이래도 괜챦아? 참여 신청

이 프로젝트는 미리 도안을 그리지 않고, 즉흥적인 행위 자체가 그림이 되는 실험적 타투 작업입니다.

저, 그리고 당신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행위이자 작품이에요.

당신이 좋아하는 책, 영화, 물건, 순간, 감정, 혹은 한 장면이 있다면, 

그것을 매개로 즉흥적인 선, 그림자, 질감, 형태를 통해 몸 위에 새기는 특별한 작업을 함께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크기나 부위에 상관없이 (150,000원)에 진행됩니다. 작업 준비물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 다만 촬영 및 실험적 시도에 거부감이 없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전체 폼을 작성해주시면 3-4일 이내 이메일로 관련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자주 쓰시는 이메일을 작성 부탁드립니다.

Sign in to Google to save your progress. Learn more
당신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
답변을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작성해주세요

(예시: 123abc@naver.com)
*
이래도 괜챦아?를 보고 떠오른 아이디어나 감정, 이미지가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좋아하는 영화, 책, 물건, 문장, 색감, 질감, 장면, 계절의 느낌 등 무엇이든 괜찮아요! 

+이 내용은 작업의 기초 방향을 함께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단순 단어의 나열이어도 좋으니 편하게 작성해주세요

(예시: 릴리슈슈의 모든 것, 푸른 색, 여름 밤 공기, 새벽 3시, 글렌체크의 60‘s Cardin노래  등등...)
*
작업을 희망하는 부위가 있나요? *

이번 프로젝트는 기록의 일부로서 사진과 영상 촬영이 진행되며, 인스타그램 및 향후 전시회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촬영과 업로드에 동의하시나요?


(혹시 조금 더 대화를 나눠본 후 결정하고 싶으시다면 기타 의견을 작성해주세요)

*

남기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폼 작성 후 연락은 3-4일 이내 이메일로 답변드릴 예정입니다!

Submit
Clear form
Never submit passwords through Google Forms.
This content is neither created nor endorsed by Google.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Does this form look suspicious?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