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규
시인 /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여름은 사랑의 천사』 어린이책 『너의 장점은?』
시집 『여름은 사랑의 천사』(문학동네, 2025)
시집 『여름은 사랑의 천사』(문학동네, 2025)
문학동네시인선 238번으로 최백규의 『여름은 사랑의 천사』를 펴낸다. 첫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를 펴낸 2022년에 알라딘에서 진행한 ‘한국문학의 얼굴들’ 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신인으로...
[CEO저널 인터뷰] 최백규 시인
[CEO저널 인터뷰] 최백규 시인
[CEO저널=이선호 기자] 여름은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로 접속되는가.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과 성가신 해충들만 가득한 귀찮은 시절일까? 여름을 단순히 순환하는 주기로만 간주한다면, 그 속에서 계절이 관통하는 찬란함과 씁쓸함이 빛을 발하지 못하게 된다. 여기 이 ‘여름’을 독창적으로 해석해 낸 젊은 시인이 있다.진솔하게, 때론 무모할 정도로, 시인은 여름에 자신의 삶을 투사한다. 응축된 에너지가 터져 나오는 환경이면서, 동시에 이 충동이 절제되지 못한 채 방황과 소요로 이어지고 마는. 실로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이 여름 속에서, 우리는
[현대시 대담] 나는 왜 시를 쓰기 시작했는가 (최백규·최지인)
[현대시 대담] 나는 왜 시를 쓰기 시작했는가 (최백규·최지인)
어린이책 『너의 장점은?』(창비, 2024)
어린이책 『너의 장점은?』(창비, 2024)
시선집 『이 여름이 우리의 첫사랑이니까』(앤드, 2023)
시선집 『이 여름이 우리의 첫사랑이니까』(앤드, 2023)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
창비시선 469권. 최백규 시인의 첫 시집. 탄탄히 다져온 내공이 역력한 이 시집은 장중하면서도 유려한 호흡과 고전적인 어투, 감각적인 이미지와 감성적인 언어로 쓸쓸히 사라져가는 삶의 풍경들을 재현하면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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