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안내
  • 성추행범도 협박범도 “4심 받겠다”
    재판소원 이틀 만에 36건 접수, 정치인부터 파렴치범까지 몰려 협박범 변호인 “사법3법 추진한 민주당과 대통령께 감사하다”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공갈 등)로 지난 12일
    조선일보
    2시간전
  • 열차엔 ‘평양-베이징’ 표지 뚜렷, 에어차이나 항공편도 뜬다
    ━ 북·중 여객열차, 하늘길 6년만에 재개 “어느 쪽이니? 저기 2층으로 가면 되나?” 13일 오전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 기차역에 단체복을 입은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섰다. 검은색 외투를 입은 이들 손에는
    중앙SUNDAY
    2시간전
  • "고개 한쪽으로 기우는 아이"…단순습관 아닌 '이 질환'?[몸의경고]
    신생아의 고개가 한쪽으로 기울어진 채 돌아오지 않는다면 단순한 습관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아이의 목을 바로 세워 주어도 금세 같은 방향으로 다시 돌아가거나 수유할 때마다 한쪽으로만 고개를 두려는 모습이 반복된다면
    뉴시스
    2시간전
  •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출마로 여·야 예선 대진표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구갑) 국회의원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부산시장 후보로 등록하면서 여야 당내 공천 대진표가 확정됐다. 14일 민주당에 따르면 전 의원은 부산시장 후보자 공모 절차를 완료했다. 앞서 이재성
    뉴시스
    2시간전
  • ‘실적 뒷받침 없는 배당’ 주의보
    ━ 주주환원 시대 본격화 국내 상장사가 최근 배당 등 주주환원을 늘리는 이면에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 투자에도 힘쓰고 있는지에 관심이 쏠린다. 당초 재계가 주주환원을 중시하는 상법 개정안 등의
    중앙SUNDAY
    2시간전
  • 한양 700리 작은 섬, 단종의 수심에 잠기다
    ━ ‘왕사남’으로 인기…단종 유배지 청령포 #scene 1 단종(박지훈): 회한 어린 눈빛으로 한명회(유지태)에게.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1457년 6월 22일(양력 7월 13일). 노산군(魯山君)으로 신
    중앙SUNDAY
    2시간전